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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웃찾사-파티타임 ☆이동규 & 성민☆ 훅스 정식협찬상품
작성자 : 후크선장   조회수 : 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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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동규
  출생 : 1983년 2월 26일
  소속사 : 개그스테이션
  데뷔 : 1991년 SbS 개그맨 공채 7기
  학력사항 : 나주대학 방송연예학




    

  이름 : 성민
  출생 : 1982년 4월 6일
  소속사 : 개그스테이션
  데뷔 :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
  학력사항 나주대학
  수상내역 SBS 코미디언상 남자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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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타임 "개그도 신나게, 노래도 신나게"(인터뷰)





나몰라패밀리에 이어 두 번째다. '개수'(개그맨 출신 가수)를 만난 건.

근데 어딘가 모르게 좀 다르다. 익숙하지만 좀 '특이'하다고 할까.

멤버 하나하나에 서린 기운에서, 뭔가 있을 것 같았다. 늘 그렇듯 개그맨이 왜 됐나부터 물었다.

"대한민국을 웃겨 보고 싶어 개그맨 도전"

"배가 고파서, 돈이 필요해서 개그맨에 도전했다. 처음부터 꿈은 아니었다.

'붙으면 내 길이고 아니면 아니다'고 맘먹고 도전했는데 덜컥 붙었다.

그래서 이게 내 길이 구나라고 생각했다."(상준)

“중학교 때부터 꿈이 개그맨이었다. 대전에서 동규, 잭슨, 평래하고 '귀폭군단'이란 팀으로 활동했다.

대전방송에서 DJ로 활동도 하고 그런데 21,2살이 되니 더 이상 올라갈 때가 없었다(웃음).

중앙무대로 나가고 싶어 도전했다."(성민)

"어릴 때는 내가 웃기 줄 알았다. 괜찮은 직업이란 생각에 도전했다"(동규)

"어린 시절부터 남들 앞에 나서는 걸 너무 좋아했다. 그 맛을 아니 대한민국을 웃겨보고 싶었다. 선배들이

말 하더라 지금은 몰라도 그 맛을 알면 평생 잊지 못한다고 그래서 대학 다니면서 계속 도전했다"(하박)

비록 이유는 달랐지만 이들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파티타임'이란 코너로 한 데 뭉쳤고

그리고 지난해 12월 '겨울애'란 앨범을 내고 가수 선언을 했다.

"사실 '겨울애' 전에도 디지털 싱글을 낸 적이 있다. '너 땜에 미쳐'라고, 부득이 공식활동까지는

못 미쳤지만(웃음)"(하박)

"그래도 우리 모르게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었다.

작년에 중국여행을 갔는데 버스에서 나와 깜짝 놀랐다"(상준)







"'설마 니들이 하겠냐'했지만, 오디션 후 '어, 잘 하네'"

옆에서 성민이 "단순한 멜로디 단순한 가사가 중국 정서에 맞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번 '맛'을 본 이 들은 정식으로 가수 도전장을 내민다. 그러나 생각만큼 즐겁지는 않았다.

모진 트레이닝이 시작된 것. 결국 잠시 개그를 접었다.

"2007년부터 개그 하면서 준비를 했는데, 사실 개그를 하다보면 준비하고 연습,

검사까지 받다보면 1주일이 훌쩍 간다. 노래 연습하는데 좀 애로가 있었다"(하박)

그렇게 그들은 잠시 개그를 접고 작곡가 위종수, 박기호로 작사가 장대성으로부터

본격 가수 데뷔를 위한 훈련을 받았다. 안무는 와와팀이 도와줬다.

"설마 신인들보다는 잘 대해 주겠지 했는데 아니었다.

잘못하면 개그맨 소리 또 듣는다는 소리가 가슴에 와 닿았다. 음악을 우습게보지 말라더라.

오디션에 합격 못하면 앨범 못 낸다고 했다"(성민)

"'설마 니들이 하겠냐'하신 것 같았다. 근데 한명씩 노래 부르고 나니 '어 잘하네'하시더라"(하박)

그렇게 6개월 가까운 '혹독한' 트레이닝을 겪고 이들은 첫 앨범을 손에 쥐었다.

사실 지난여름 '여름애'로 내려다가 '겨울애'로 바꿨다. 지난여름을 달군 올림픽을 피하기 위해서다.

"12월 4일 날 엠넷 '엠 카운트다운'으로 처음 무대에 섰다. 생방송이었는데 정말 긴장되더라.

'이 날 잘 못하면 끝이다'가 머리 속을 내내 맴돌았다. 사실 카메라에는 안 나갔지만 실수도 있었다(웃음)"

"'나몰라패밀리'는 스승이자 아버지, 우리의 롤 모델"

개그맨으로서 늘 서오던 무대는 가수라는 이름으로 처음서자 떨림뿐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해냈고 방송 직후 '검색 순위'지만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서두에 밝혔지만, '웃찾사'출신으로 본격 가수 데뷔한 것은 나몰라패밀리 이후 처음이다.

파티타임에게 나몰라패밀리는 또 하나의 스승이자 아버지였다. 나몰라패밀리가 컬투를 생각하듯.

"재우 선배가 '개그맨 티는 못 벗는다. 개그맨이라는 것은 이제 베이스로 깔고 나가라.

단 노래할 때만큼은 가수처럼 멋있게 노래 불러라'고 말하는데 너무 고마웠다"(상준)

"나몰라패밀리가 세세한 의상부터 많이 챙겨준다. 첫 방송보고 살 빼라고 하더라. 우리 롤 모델이다"(하박)

"개그맨들이 음반을 내면 '행사 하려고 냈구나 '생각하던 게 일반적이었다. 그걸 깬 게 나몰라 패밀리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이다. 통화할 때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그런다"(하박)







"'개그도 신나게 음악도 신나게', 이게 우리 꿈."

하지만, 나몰라패밀리가 스승이라 여기는 컬투를 넘겠다고 했듯 파티타임도 "나아가 길은 다르다.

파티타임은 밝은 댄스 풍으로 가려 한다."

이제 파티타임은 암스트롱이 달에 발 디딜 때처럼 '미약하지만 큰 한걸음'을 내딘 셈이다.

그들은 '신명'을 강조했다.

"이번 1집으로 끝나지는 결코 아닐 것이다. 저희를 받아들이는데 분명 시간이 걸릴 것이다.

선입견은 안고 가겠다. 단 그걸 깨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상준)

"목표는 '아신나'다. 파티타임이란 소릴 들었을 때 '아, 신나!'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해드리겠다.

'개그도 신나게 음악도 신나게',이게 우리 꿈이다."







* 출처 :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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